검색

2016년 시흥문화공감센터 지원사업 ‘즐거움이 달린다 세친구 cafe' 발대식 실시

- 작게+ 크게

이서경
기사입력 2016-06-16

 거모종합사회복지관616오후 3, 복지관 3층 세미나실에서 시흥문화공감센터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경증 정신장애인의 직업사회재활을 통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즐거움이 달린다 세친구 cafe' 발대식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시흥시에 거주하는 정신장애인은 모두 458명으로 전체 장애인중 약3% 해당되는 숫자이다. 거모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와 같은 경증정신장애인 대상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사회 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존중받으며, 일하는 기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데 필요성을 갖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본 발대식에는 시흥문화공감센터 황동주 한국마사회 시흥센터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안에서 경증 정신장애인이 열심히 훈련을 받아 바라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여, 당당히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거모복지관 이재경 관장은 정신장애인은 특히 사회적 편견과 낙인감으로 다른 장애에 비해 취업률이 매우 저조한 가운데 있으나,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 그리고 관심과 사랑으로 정정 당당히 전문 바리스타가 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사회안에서 더불어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시흥장수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