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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 임경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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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분
기사입력 2021-07-07

  © 임경묵

 

 

        강철 자벌레 한 마리가 나른한 지구의 오후를 재고 있다.

 

 

 

 

 

 

임경묵 시인

 

경기안양출생. 문학사상시부분 신인상(2008),수주문학상(2006),

대산창작기금(2011),김만중문학상(2012)수상.

시집체 게바라 치킨 집(시인수첩,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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