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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 피다 / 정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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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분
기사입력 2021-07-14

▲ 정수경  

 

넝쿨을 아무리 올려도

가닿을 수 없어

하수오는

꽃으로 닿으려고

달꽃을 피우다

 

 (2020. 제4회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 대상작)

 

 

 

 

정수경 시인

 

2015. 계간 선수필신인상

2020. 4회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 대상

9시인광장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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